모든 IT 포스팅은 비전문가가 일반인의 입장에서 쓴 포스팅입니다
맥북 프로 M1 빅서를 6개월 가량 사용했지만 완벽하게 다루기는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windows만 사용하다 넘어온 애플 생태계는 모르는 것 투성이였고 맥북을 사용한 주 이유인 생산성 증대를 위해서는 알아야 할 것도 많고 손봐야 될 것도 많고 가장 큰 문제는 "앱 하나하나가 전부 돈"이었습니다
주변에 맥북을 사용하는 지인들이 많지않아 따로 물어볼 곳이 없어 하나하나 직접 찾아보며 오류나 앱간 충돌이 나면 고치곤 했는데 며칠 전 로지텍의 옵션과 맥북과의 충돌은 무슨 방법을 써도 고쳐지지가 않아서 결국 맥북을 공장 초기화하게 되기 까지 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각종 커뮤니티나 블로그에서 보면 로지텍 프로그램에 대한 문제 제기에 대한 글이 많이 보였는데 직접 겪어보니 로지텍에 대한 신뢰가 많이 떨어지긴 했습니다
아직까지 해당 오류?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은 찾지도 못한 상태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애플의 너무나도 철저한(?) 보안정책으로 앱을 설치할 수 없고 "손상되었기 때문에 열 수 없습니다"를 해결한 방법을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기본적인 해결방법은 많은 블로그, 애플 고객센터에도 나와있지만 그런 방법들을 써봤지만 필자는 전혀 해결되지 않아 포기하려고 하던 찬라 한 글을 발견하고 해본결과 성공하게 되어서 해당 방법을 상세히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굳이 필요하지 않다면 설치하지 않아도 되지만 꼭 필요한 파일이라면 해당 방법을 통해 웬만하면 설치가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Command + Space = Spotlight
스포트라이트에서 터미널 실행
스포트라이트에서 터미널을 실행하면 이런 창이 나오게 되는데 명령어 몇 줄만 쓰게 되면 어렵지 않게 1분이면 맥북 프로 M1 빅서 오류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xattr "파일경로"
ex) 바탕화면에 위치한 apple 앱이라고 가정해봅시다
xattr Users/사용자이름/Desktop/apple.app
설치 오류가 나는 앱의 파일경로와 함께 해당 명령어를 치게되면 com.apple.quarantine 라고 뜨게 됩니다
전문가가 아니라 정확히 뭐라 말씀을 드릴수는 없으나 맥os에서 다운로드 받은 앱은 각각의 고유 속성이 있는데 이 속성을 확인하는 명령어가 xattr 명령어라고 합니다
com.apple.quarantine가 나온다면 다음 명령어를 입력해줍시다
xattr -rd com.apple.quarantine "파일경로"
ex) 바탕화면에 위치한 apple 앱이라고 가정해봅시다
xattr -rd com.apple.quarantine Users/사용자이름/Desktop/apple.app
해당 명령어를 다시 한번 써주면 개별앱의 게이트키퍼가 비활성화되며 설치할 수 있게 됩니다
딱히 어려운 방법이 필요한게 아닌 단지 명령어 몇 줄이면 "손상되었기 때문에 열 수 없습니다" 라고 나오며 앱 설치가 불가했던 맥북 프로 M1 빅서 오류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필자와 같이 앱을 설치하지 못하고 계셨다면 해당 방법으로 시도해보세요 99% 성공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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